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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금절약 10계명
세무법인 포유 분당지점 조회수:492 218.51.127.13
2015-12-17 09:45:30

안녕하십니까 세무법인 다솔 판교지점입니다.

 

저희 세무법인 다솔에서는 고객 여러분의 절세에 도움을 드리고자 주기적으로 관련 정보를 업데이트 하고자 합니다.

 

참고하시어 효율적인 납세의무 이행에 차질 없으시기 바랍니다.

 

 

[ 세금 절약 10계명 ]

 

1. 지출증빙을 챙기자

> 세금을 계산할 때 관련 지출이 많을수록 내야할 세금은 줄어든다. 따라서 지출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잘 챙기는 것이 절세의 기본이다.

> 증빙서류에는 세금계산서, 계산서, 신용카드매출전표, 현금영수증, 영수증(3만원 이내) 등이 있다.

 

2. 현금 사용시 현금영수증을 받자

> 현금을 쓸 때 현금영수증을 받으면 근로자는 소득공제 혜택을, 사업자는 매입세액공제 및 필요경비 인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.

 

3. 가짜 세금계산서를 받지 말자

> 세금을 줄일 목적으로 실물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만 샀다면 "혹 떼려다 혹 붙이는 격" 이다.

> '가짜(가공) 세금계산서' 임이 밝혀지면, 줄인 세금에 비해 훨씬 무거운 세금이 부과되고, 세무조사, 조세범처벌 등 엄정한 제재를 받는다.

 

4. 거래대금 지급은 금융거래를 이용하라

> 거래사실을 입증할 때 가장 객관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금융자료를 제시하는 것이다.

> 거래 상대방의 부실로 위장, 가공거래 판정에 따른 실거래 사실을 입증하지 못해 세금을 추징당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.

 

5. 사업자등록 명의를 빌려주지 마라

> 사업자등록 명의를 빌려주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.

> 세금은 사업자등록 명의자에게 과세되고,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료 부담이 늘어난다.

> 명의를 빌려간 사람이 세금을 못 낼 경우 재산상 큰 손해와 금융거래상의 불이익 등을 받을 수 있다.

 

6. 신고기한을 지키자

> 세금 낼 돈이 없어도 신고는 반드시 기한 내에 해 두어야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.

> 신고하지 않으면 매입세액 불공제되고, 신고불성실 가산세(납부세액의 10%~20%)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.

 

7. 손해난 사실을 인정받으려면 기장을 해라

> 세금을 원칙적으로 장부와 증빙에 의해서 결정된다.

> 따라서 기장하지 않으면 손해가 났더라도 세금을 내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.

 

8. 세금혜택을 찾자

> 조세지원 규정을 잘 활용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고, 사업이 어려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.

> 창업 중소기업 50% 세액감면 등 세금감면제도 및 징수유예, 납기연장 등 세금납부연기제도 등이 있다.

 

9. 세무사와 친구가 되자

> 세금을 내야하는지, 세법이 이해가 안 될 경우 반드시 사전에 세무사와 상담하여 세금에 가산세까지 물지 않도록 하자.

 

10. 억울한 세금은 납세자보호담당관에게 도움을 청하자

> 영세납세자를 보호하기 위해 전국 세무서에 납세자보호담당관이 설치 되어 있다.

> 국세와 관련된 애로사항이나 고충은 납세자보호담당관과 상담해 보는 것이 좋다.

 

 

이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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